Picture 1.jpeg

‘청일전자 미쓰리’가 차별화된 휴먼 오피스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tvN 새 수목극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에서 통쾌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청춘의 새로운 얼굴을 그려나갈 이선심 역의 이혜리는 탁월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몰입도를 높였다. 말단 경리에서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대표이사가 되는 이혜리(이선심)는 스펙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극한 청춘이다. 이혜리는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대책 없을 만큼 해맑고 순수한 이선심의 ‘무한긍정’ 매력을 극대화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4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