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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나랏말싸미'가 개봉 5일만에 예매율 10위로 추락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1시 45분 현재 '나랏말싸미'의 실시간 예매율은 2.5%로, 내달 14일 개봉 예정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 보다도 아래인 10위에 머물러 있다.

지난 24일 개봉한 '나랏말싸미'는훈민정음 창제에 세종대왕이 아닌 불교승려 신미(信眉·1403~1480)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다. 세종대왕이 단독으로, 혹은 집현전 학자들과 공동으로 한글을 창제했다는 정설을 부정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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