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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연으로는, 가수의 꿈을 강요하는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딸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사연자는 아버지의 꿈이 가수였는데,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신에게 바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했다. 사연자는 가수에 큰 뜻이 없는데도 아버지가 앨범을 녹음시키고 행사 스케쥴까지 잡으며 트로트 가수로 자신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사연자는 버젓이 직업도 있는 상태였다. 옷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도 아버지의 성화에 못이겨 노래 연습을 병행하느라 체력도 달리고 본업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다. 30대 중반인 사연자는 이대로 가다가는 도저히 못 견딜 것 같으니 제발 아버지를 말려 달라며 눈물로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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