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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2’가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쫓았던 악의 꼬리도 자르진 못했지만, 시즌1에서 놓쳤던 오만상을 검거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함께 눈앞에서 놓쳐버린 시즌2의 악 갈대철을 잡기 위해 다시 뭉칠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노민우의 다음이 예고됐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에서는 시즌3을 염두에 둔 이야기의 마무리가 펼쳐졌다.

장철(노민우)과 도지한(오만석)은 갈대철(이도국)이 벌여둔 판에서 죽음의 문앞에 놓였다. 킬러에게 쫓기던 두 사람은 총에 맞았고, 강물로 추락했다. 도지한은 가까스로 발견됐으나 의식불명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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