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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들어 tvN (XtvN 포함)은 다양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연이어 등장시켰다. '사비 탕진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뭐든지 프렌즈>를 비롯해 웃으면 출연료가 삭감당하는 <플레이어>, 두뇌 퀴즈 대결 <씬의 퀴즈> 등은 아직 큰 화제몰이에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입소문을 타면서 착실히 시청자들을 모으고 있다.

특히 <뭐든지 프렌즈>와 <플레이어>는 자사의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출연진 중심의 인적 구성으로 눈길을 모은다. 비예능인 위주의 예능 제작이 최근 방송가의 주요 흐름인 것을 감안하면 tvN은 다소 특이한 선택을 한 셈이다. 배우, 가수를 내세운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스페인하숙> <윤식당> <신서유기> 등 이른 바 '나영석표 예능'은 여전히 tvN의 간판 프로그램이지만, 다른 한 편에선 코미디언들을 적극 활용하며 나름의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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