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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소위 '호날두 노쇼' 사태가 난 유벤투스전에서 유벤투스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을 영어로만 인터뷰해 논란이 된 것에 29일 사과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벤투스 전 말미에 있었던 저의 미숙한 인터뷰 진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이어 이혜성 아나운서는 "경기가 지연되고 여러가지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당초 계획에 없던 부폰 선수와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는 것.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25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