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접대와 탈세, 마약, 불법 방조 혐의까지
속도내는 경찰 수사..국세청 세무조사가 관건
당국 칼날은 '양현석' 정조준..결과 주목

 세무당국과 수사당국의 칼날이 YG엔터테인먼트와 구성원들을 향하고 있다. 애초 클럽 버닝썬 관련 의혹으로 시작된 수사는 가수 빅뱅 멤버 승리와 양현석, 가수 비아이(본명 김한빈)을 거쳐 다른 빅뱅 멤버인 대성까지 왔다.

적용 혐의도 다양하다. 양현석은 성 접대 혐의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다.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는 마약 투약 의혹이다. 대성은 소유한 건물의 유흥업소 영업 사실이 적발된 가운데 마약 첩보까지 불거져 각종 불법을 방조하고 탈세를 했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7290503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