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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국은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효정이 아들 손을 잡고 체육관으로 들어오자 벌떡 일어섰다.

이효정은 현재 육아를 하느라 가정에 충실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남편은 대학교 농구감독으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이효정에 이어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이 아들을 데리고 나타났다. 이동국은 유승민을 보더니 제작진을 향해 "점점 일이 커지고 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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