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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이 대대적으로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있다. 오는 8월 11일 방송을 앞두고 여러 시도를 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2주 결방까지 결정하고 리뉴얼하는 '개그콘서트'는 어떤 모습일까. 우선 기존 코너 10개 넘는 코너 구성에서 탈피하려 한다. 지난해부터 코너 구성 포맷에 대해서는 제작진이 꾸준히 논의 해 왔던 상황이다. 야외 녹화까지 염두하고 코너 구성이 논의 중이다. 또한 객석(관객) 활용도 이야기 중이다. tvN '코미디 빅리그'처럼 관객 투표 등 현장에서의 즉각 반응을 보겠다는 내용도 담겼다.

뿐만 아니라 일부 코너는 스튜디오를 벗어난 촬영도 논의 중이다. 단순 콩트가 아닌, 사회 문제 등을 에둘러 다루는 코너도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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