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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17살 연상연하 부부 미나 류필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건강검진을 통해 밝혀진 누나의 심각한 건강 상태에 가족 회의를 소집했다. 류필립은 “이러다 돌연사 할 수 있고 뇌졸중 걸릴 수도 있다”며 걱정했고 필립의 어머니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꼈다. 지난주 밝혀진 류필립 누나 박수지 씨는 체중 134kg에 고혈압, 당뇨까지 심각한 상태였다.

필립의 누나는 “저는 일산에서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는 박수지”라며 “결혼하 지는 1년됐다. 남편과는 만난 지 17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식은 작년 12월에 올렸다. 남편이 직업군인인데 현재 서로 직장 때문에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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