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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스태프 성추행 논란으로 촬영이 중단된 드라마 ‘키마이라’가 제작을 재개했다.

27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키마이라’ 제작진과 일부 출연자들은 26일 오후부터 촬영에 나섰다. 이에 앞서 성교육 강사를 초빙해 지난 사건과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라마는 지난달 24일 스태프 회식 자리에서 외주 조연출 A씨가 스크립터 B씨를 성추행해 논란이 일었다. 이 사태로 B씨는 드라마 제작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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