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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던 감동 대작 ‘집으로…’의 추석 재개봉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서 7살 ‘상우’ 역을 맡았던 배우 유승호가 “기쁘고 영광!”이라며 재개봉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집으로…’는 도시에 사는 7살 개구쟁이 ‘상우’가 말도 못하고 글도 못 읽는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계신 시골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생애 최초의 시련으로 여겼던 시골살이가 끝내기 싫은 인생 최고의 추억이 되는 소년 ‘상우’를 통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미술관 옆 동물원’을 연출했던 이정향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이자 ‘국민남동생’ 유승호를 일약 꼬마 스타로 만든 데뷔작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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