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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대성(30·본명 강대성)의 빌딩에 입주한 업소가 지난 4월 여성도우미를 고용한 혐의로 적발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23일 대성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 빌딩에 입주한 업소 4곳이 시설 기준 위반으로 적발됐다.

이 가운데 'O' 업소는 여성도우미를 고용해 무허가 유흥주점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업주와 여성도우미 등 8명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해당 업소는 1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아 오는 8월부터 문을 닫을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2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