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힙합 레전드' 드렁큰타이거의 화려한 마지막을 위해 국내 대표 뮤지션들이 뭉쳤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김진표, 도끼, 데프콘, 박재범, 비지, 싸이, 은지원, 우원재, 윤도현, 최자, MC메타 등은 최근 드렁큰타이거 헌정 '리스펙트 프로젝트'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DJ 샤인이 5집 활동을 끝으로 탈퇴한 뒤 홀로 드렁큰타이거의 정체성을 유지해온 타이거 JK는 지난해 11월 정규 10집이자 마지막 앨범인 '엑스 : 리버스 오브 타이거 JK'(X : Rebirth of Tiger JK)를 발매했다. 타이거JK는 이 앨범을 끝으로 드렁큰타이거라는 이름을 더 이상 쓰지 않기로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26101508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