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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사라졌다. ‘음원깡패’로 불리던 이들의 위용이 힘을 잃었다.

YG 소속 가수들은 최근 몇년간 음원차트의 강자로 군림해 왔다. 빅뱅,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악동뮤지션 등은 음원을 발표하면 곧바로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해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YG의 힘이 예전만 못하다. 25일 10시 현재 국내 최대규모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의 YG 음원은 이하이의 ‘누구 없소’로 45위다. 이어 YG 산하 블랙레이블 소속 전소미의 ‘벌스데이’가 64위,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가 73위, 위너의 ‘아예’가 82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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