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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국주는 최근 불거진 다이어트 논란에 대해 "난 다이어트 선언한 적이 없다. 그냥 이러다가는 몸이 터지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하게 된 거였다"고 밝혔다.

그는 "몸무게가 항상 리즈 갱신을 했다. 데뷔 때보다 25kg 쪘다"며 "그때도 뚱뚱한 캐릭터로 뽑힌 건데 점점 쪄서 이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운동하고 탄수화물 끊었다. 그렇게 한 달 넘으니까 8~9kg가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국주는 "라디오에 출연해서 살 빠졌다고 하길래 '8~9kg 빠졌다'고 했을 뿐이다. 나의 다이어트는 끝났다. 더이상 할 생각이 없는데 SNS 사진이 기사화되면서 계속 다이어트 얘기가 나온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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