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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 만에 새로운 예능으로 돌아온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시즌2 가능성에 대해 솔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김태호 PD는 25일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예능 ‘놀면 뭐하니?’ 기자간담회에서 "'무한도전 시즌2'는 작년 연말과 올 초에 회사와 팬들의 기대감 때문에 다시 시작하려는 계획을 세운 적도 있다. 그래서 1주년 기념 라이브를 해보기도 했다. 그런데 빅데이터를 수집해보니 큰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 같은 상황이 체크가 되면서 지금 하긴 힘들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4/0000248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