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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혐의로 체포된 강지환(42·조태규)의 출연료는 어떻게 처리될까.

강지환은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 출연료 전액을 이미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확히는 강지환이 아닌 전 소속사로 지급됐다.

그는 지난 5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계약했다. 4년 전 계약한 뒤 다른 소속사를 거쳐 다시 돌아왔다. 강지환이 지난 2년간 몸담았던 곳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조선생존기'는 강지환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있을 때 계약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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