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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사극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을 통해 판소리에 도전한다.

23일 OSEN 취재 결과 이유리는 최근 ‘소리꾼’의 시나리오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출연을 확정했다.

‘소리꾼’은 조선 후기 1734년을 배경으로 하는 판소리 사극 영화. 소리로 생업을 이어가던 천민 소리꾼들은 자신만의 사연이 담긴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양반들의 착취에 피폐해진 백성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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