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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터뷰에서 최무성은 전봉준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묻자 "입체적으로 그려야하는 부담감이 있었다. 전봉준의 대사를 소화하는데 부담이었지만 내용에 공감이 갔다. 그런 부분에서 이 역할을 하게 돼 영광이었다. 주옥같은 대사들을 제가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다. 새삼 하길 잘 했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최무성은 전봉준이 주인공이 아니라 서운하지 않았는 물음에 "처음부터 전봉준이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 서운함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주인공들과 계속 만났기 때문에 괜찮다. 24부 내내 꼬박꼬박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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