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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이수근 두 보살이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사과를 하고 싶다는 고민녀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건넨다.

이날 두 보살은 나이 어린 고민녀의 숨겨진 과거가 있다는 말에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 과거 학교폭력의 피해를 당한 아픔을 동급생 친구들에게 풀어냈던 고민녀의 충격적인 사연이 밝혀진 것. 특히 그녀가 학교 폭력의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밖에 없던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서장훈은 8년이 지난 지금 그녀가 사과를 전하고 싶어진 이유를 물으며 뒤늦게 반성한 고민녀를 향한 따끔한 충고를 건네 안방극장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두 보살은 진심어린 사과의 말을 듣고, 후회의 마음을 전하는 고민녀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 이들의 따뜻한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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