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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인터넷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지 않는다는 이준혁은 “SNS도 하지 않아요. 그걸 잘 활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좋아 보여요. 사실 저는 셀카도 잘 찍지 않기도 하고, 주변에 SNS를 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아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영원히 안 하진 않겠지만 당분간은 할 생각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배우로 데뷔한지 13년이 된 이준혁은 인기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는 배우라는 평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꿈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기준을 성공으로 두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성공의 기준도 저마다 다른 것 같고요. 다만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며 보내는 시간은 정말 기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라며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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