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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초연 40주년, 세계가 인정한 전설적인 작품 뮤지컬 '스위니토드(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에릭 셰퍼'가 오는 10월 2일(수)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공연된다.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브로드웨이 사상 가장 혁신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으로 파격적이고 소름돋는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 손드하임의 수준 높은 음악이 어우러진 뮤지컬 스릴러다. 독특한 작품의 색깔 덕분에 마니아적인 팬층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그리스'를 연달아 성공시킨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프로듀서는 스티븐 손드하임 작품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연출가 에릭 셰퍼, 뮤지컬 <타이타닉> 때 독창적인 무대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던 무대 디자이너 폴 드푸와 함께 이번 시즌 완전히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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