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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와 이진은 용담 섬바위에서 보트를 타면서 절경을 감상했다. 보트에서 보는 용담 섬바위는 새로운 모습이었다. 이효리와 이진은 강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경치에 감탄했다. 

용담 섬바위를 뒤로한 핑클의 다음 목적지는 경주 였다. 용담 섬바위에서 경주까지는 캠핑카로 무려 3시간 30분이나 걸렸다.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핑클은 자연스럽게 음악을 틀었다. 

핑클이 선택한 첫 번째 앨범은 핑클의 2집이었다. 2집 '화이트'의 타이틀 곡은 '영원한 사랑'이었다. 핑클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영원한 사랑'으로 활동할 당시 무대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당시 니즈 삭스를 신었다. 성유리는 "자꾸 나 오다리라고 해서"고 했다. 이효리는 "오다리, 통다리, 숏다리, 롱다리였다"고 셀프디스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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