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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윌벤져스'는 윌리엄의 생일을 맞아 영화관을 찾았다. 윌리엄의 '최애' 만화 영화인 '토이스토리4'를 보기 위해서였다. 아이들은 영화 속 주인공인 우디와 버즈 옷을 입고 극장을 찾아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이 생일을 맞으면 같이 영화관에 가기로 했다. 개인적으로 설렌다.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나이가 어린 벤틀리는 크리에이터 조쉬 국가비 부부가 봐주기로 했다. 두 사람은 샘 해밍턴과 평소 절친한 사이. 벤틀리를 맡긴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손을 잡고 영화관에 입성했고, 윌리엄은 "조금 떨린다"며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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