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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R(왓쳐)’가 끝이 아닌 새로운 국면을 여는 충격 엔딩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OCN 토일극 ‘WATCHER(왓쳐)’(이하 ‘왓쳐’) 6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5.4% 최고 5.9%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무일 그룹의 뇌물 장부를 수사하던 서강준(김영군)과 김현주(한태주)의 의심이 한석규(도치광)를 향하기 시작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건에 깊숙하게 얽혀있는 한석규를 향한 의혹은 시청자들까지 혼란에 빠뜨렸다. 유하준(오상도)에게 총을 겨눈 한석규, 생태공원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체 더미, 그리고 안길강(김재명)의 반전은 지금까지의 판도를 완벽하게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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