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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닥터 스트레인지2’가 마블 최초의 공포영화로 선을 보인다.

마블은 20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마블 페이스4 스케줄을 발표했다. 마블은 이 자리에서 속편의 제목이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라고 발표했다.

‘닥터 스트레인지’(2016)를 연출했던 스콧 데릭슨 감독이 속편의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이 영화가 “마블 최초의 공포영화”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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