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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촬영하는 ‘교섭’ 주연으로
중동서 납치된 한국인 구출 스토리


배우 현빈이 황정민과 손잡는다. 내년 제작되는 한국영화 기대작 가운데 한 편인 ‘교섭’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 첫 합작을 준비하고 있다.

현빈은 최근 ‘교섭’(제작 영화사 수박)의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인 입장에서 세부 사안을 조율하고 있다. 일찌감치 황정민이 출연을 확정한 만큼 현빈도 관련 논의를 곧 마무리하고 내년 초 시작하는 촬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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