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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변주를 많이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변주를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많을수록 좋아요. 도전하고 시도해보고 싶어요. 쉬지않고 연기를 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저는 연기가 너무 재밌어요."

배우 조정석은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지난 7월 13일에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의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를 담았다.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녹두장군 전봉준의 일대기가 아니라 좌절로 얼룩졌던 그 시절을 살아가던 민초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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