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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신화 이민우가 논란 속에서도 개인 팬 미팅을 열었다.

이민우는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19 이민우 팬 미팅-해피 엠'(LEE MIN WOO FAN MEETING 'HAPPY M')을 개최했다.

이민우의 생일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팬 미팅은 2017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팬 미팅이었다. 지난달 6월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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