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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로 할리우드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SDCC) 행사에서 디즈니 측은 마블 신작 여덟 편을 공개했다.

이날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이터널스'의 주요 배우들을 직접 소개했다.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 셀마 헤이엑, 리처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마동석은 영어 이름 돈 리(Don Lee)로 캐스팅 리스트에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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