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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김설의 인스타그램에는 "학교생활 재미있게 잘 하고 있는 설~^^ 요런 상은 살짝 자랑하고 싶어지는 오후~ 친구들 배려하며 함께하는 좋은 벗으로 살아가기~^^ 짓궂은 친구때문에 살짝 속상해 했던 며칠이었는데...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표창장이구나~"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김설의 어머니는 "설아 엄마가 많이 칭찬한다~ 넘치는 우려로 항상 고민인 엄마를 무색하게 너는 아홉살 여름을 잘 보내구 있구나~ 추천해준 친구들이 고맙다며 함박웃음 지으며 내민 종이한장 노란종이에 날개가 달려 있더구나! #방학식 # 여름방학 #김설 #사랑한다 #있는그대로 #팔불출엄마 #죄송"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90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