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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이 첫 방송을 향한 기다림만큼이나 설레고 뜨거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측이 첫 방송을 이틀 앞둔 20일, ‘Pre-청춘’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의 연기 열정으로 후끈 달궈진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과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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