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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하는 ‘기다리다’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유희열은 “‘기다리다’ 이 노래가 한 열 세 살 됐다”고 소개했고, 윤하는 “초등학교 졸업하게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희열은 오랫동안 활동했음을 체감한 순간이 언제냐고 물었고 윤하는 “팬 분들이 잘 커서 저의 클라이언트가 됐다. 대학 축제에서도 불러주시고 기업 행사에도 불러주신다. 팬사인회에 오셨는데 어떤 분은 변호사, 의사가 돼 있다. 너무 신기하더라. 굉장히 든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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