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3’에서는 강호동이 크림 파스타에 토마토 소스를 더한 신메뉴 ‘강돼파’를 선보였다.

신메뉴를 선보인 강호동은 홀에서 손님들의 반응을 둘러봤다. 이때 유독 자신을 보며 반가워하는 손님과 마주했다.

그 손님은 아들 덕분에 ‘강식당’에 오게됐다면서 20년째 강호동의 팬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한참 아팠는데 ‘1박 2일’ 보면서 병상에서 일어났다.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강호동 씨 만나는 거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손님이 “강호동 씨만 보면 힘이 난다. 내가 아프면 아들이 강호동 씨 나오는 프로그램을 틀어주고 그랬다. 이제 소원을 풀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0&aid=0000606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