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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피해자의 몸에서 강지환의 DNA가 나왔으며 강지환 역시 혐의를 인정했음에도, 피해자들에게 추측성 댓글과 2차 피해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피해자들이 휴대전화 발신 실패로 인해 직접 112에 신고하지 못했다는 증언에 여전히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연예가중계'는 "직접 강지환의 자택으로 찾아갔다. 취재 결과, 산 중턱에 위치한 강지환의 자택은 정말 한 이동통신사의 전화가 통신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성인 남성의 걸음으로 5분정도를 걸어나와야 대로변이 나와 택시를 잡기도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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