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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이날 새로 구입한 차로 피크닉을 떠났다. 화사는 마마무 연습생 시절을 함께 했던 언니 최수정과 함께 했다. 최수정은 화사의 안전 운전을 도와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최수정은 "예전에 연습생 시절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최수정은 마마무 첫 무대를 봤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화사가 살이 쪽 빠져서 나왔더라.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어서 눈물이 났다"고 이야기했다.  

화사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에게 "데뷔하기 전 두 달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본 이시언은 "옛날 사진 없냐. 한 번 보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있다. 다 불태워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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