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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주는 19일 YTN Star에 "현재 임신 9개월로 다음달 8일에 아들을 낳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일에만 빠져 살다가 늦은 나이에 결혼한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아기가 생겨 정말 큰 축복"이라며 "파티시에가 몸이 고된 직업임에도 아기가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주어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이어 "임신 중에 잠깐 방송출연을 하기도 했지만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선뜻 공개하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알리게 됐다"며 "출산 후 몸이 회복되는 대로 일로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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