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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한 작품, 열 캐릭터 안 부럽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배우로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음문석이 스크린에서도 그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최근 영화계에 따르면 음문석은 영화 '파이프라인(유하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열혈사제' 이후 첫 차기작이라 주목도가 상당하다.

'파이프라인'은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서 기름을 빼돌리는 절도범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케이퍼무비 장르로, 실제 뉴스 보도로도 다뤄진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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