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절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첫 장거리 드라이브가 그려진다.

화사는 새로 산 차를 끌고 절친과 함께 가평으로 장거리 드라이브를 떠났다. 앞서 '불합격입니다'가 울려 퍼지던 운전면허시험의 악몽을 교훈 삼아 심기일전으로 운전에 나선 것.

초보운전자 화사는 교통이 매우 혼잡한 서울을 빠져나가며 내비게이션이 주는 폭풍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와 마주치기도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247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