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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유치장에서 나오는 박씨에게 "뒤늦게 혐의를 인정한 이유는 무엇이냐" "마약의혹과 관련 보도가 나왔는데 하실 말이 있는가" "피해자들과 합의를 종용한 사실이 있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채 대기하고 있던 호송차에 몸을 실었다.

강씨는 지난 9일 오후 10시50분께 경기 광주시 오포읍 소재 자신의 집에서 여성 스태프 2명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 한 명을 성폭행하고 한 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강씨와 소속사 스태프 등은 회식을 한 뒤 강씨 자택에서 2차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4099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