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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 피해여성 A씨에 1억원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의 강제 조정을 받았다.

서울9조정회부는 지난 15일 A씨가 박유천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조정기일에서 박유천이 A씨에게 1억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하는 강제조정을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강제조정은 2주 안에 양측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경우 확정 판결과 같은 효력을 갖는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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