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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감사말씀 올립니다

칼국수집을 응원하러 이곳까지 와주신 마음 따뜻한 여러분^^

하루에 준비 가능한 메뉴가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많은 손님에 익숙하지 못한 사장님이 많이 당황해 합니다.

모든 손님께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으로 모실려 하다보니 제대로 된 음식과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부득이,

제가 설득의 설득을 거듭하여

하루에 제대로 된 서비스가 가능한만큼 손님을 모시도록 했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왕 응원해주시는김에 화끈하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꼭 복 받으실겁니다^^

아마도 조금만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 손이 익으셔서 보다 많은 손님을 모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방문/응원 해주시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9.07.09

백종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