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18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이민우는 '덕화TV2-덕화다방(이하 '덕화TV2')'의 첫 게스트로 일찌감치 녹화를 마쳤다.

그러나 이민우가 지난달 29일 강남의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덕화TV2'도 직격타를 맞았다.

'덕화TV2'는 프로그램 콘셉트상 재촬영이 어렵다. 첫 방송을 5일 남겨두고도 편집 여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게 방송 관계자 전언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19784&cid=107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