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최우식이 중년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우식 선배님 (나이 5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백발과 주름을 가진 노인의 모습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모습은 영화 '아오르비'의 배역을 위한 분장 사진으로 알려졌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177627




Picture 1.jpeg

 

Picture 2.jpeg

 

Picture 3.jpeg

 

Picture 4.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