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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 한현희,극본 김호수)'이 첫방송됐다. 

19세기 초 조선한양의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해령(신세경 분)은 책비로 양반네 집을 돌아다니며 소설을 읽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양반들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비없니 쫓겨나는 신세로 살았다. 

이림(차은우 분)은 목숨을 내놓고 사랑하는 궁녀와 내시를 보며 사랑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소설을 집필하며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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