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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현석 YG 전 대표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양현석 전 대표와 함께 유흥업소 종사자 2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날 경찰 "그동안 양현석 전 대표 등의 진술 자료를 분석해 피의자로 입건하고 수사로 전환한다"고 공식화 했다. 경찰은 양현석 전 대표와 YG 직원의 지출내역에서 접대 정황을 포착했으며, 유럽 출장에 동행한 유흥업소 여성에 성매매가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토대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양현석 전 대표가 경찰에 입건됨에 따라 양현석 전 대표는 참고인 신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본격 조사를 받게 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들과 YG 전체에 대한 수사 강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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