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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40)가 강제추행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이민우의 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했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이민우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근거로 현장 CCTV 영상 및 피해 여성들의 진술을 들었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강남구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 그러다 다른 테이블에 있던 20대 여성 지인 A씨와 B씨를 연달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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