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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의 아들 연우군도 함께 출연했다. 연우군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연우가 애기 때는 아빠와 엄마가 다 TV에 나오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줄 알더라. 길에 다닐 때 사람들이 왜 엄마한테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지 궁금해 하더라.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왜 우리 엄마랑 사진 안 찍냐'고 하더라.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라고 했다.

연우군이 좋아하는 엄마의 노래는 '목포행 완행열차'로,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 노래를 들으면 사랑이 깨질 것 같다"라고 답했다. 장윤정은 "연우 임신하고 7개월까지 콘서트를 했다. 배 속에서 태교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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