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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별(36·김고은)이 15일 득녀했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별은 이날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남편 하하(40·하동훈) 역시 별의 출산 순간을 함께 했다는 후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15140006859